영양제 과다복용 간 손상, 꼭 알아야 할 7가지 위험한 영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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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과다복용 간 손상이 걱정되시나요? 다양한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이 간에 미치는 영향을 공신력 있는 자료를 이용하여 자세히 분석하였습니다. 당신의 간을 지킬 수 있는 믿을만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정보의 주요 포인트

  • 영양제 과다복용으로 인한 간 손상에 대한 원인을 아실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영양제 섭취가 정말 간에 부담을 주는지와 어떻게 섭취하면 안전한지 아실 수 있습니다.
  • 믿을만한 영양제 과다복용 간 손상 정보는 무엇인지 알려드립니다.
  • 간 손상 우려가 있는 영양제와 증상이 무엇인지 믿을만한 출처와 함께 알려드립니다.

차례


영양제 과다복용 걱정인가요?

핵심 요약 :

  • 영양제 과다복용 간에 문제를 일으키는 상황은 대부분 소수이거나, 이물질 때문입니다.
  • 식품과 동일하게 일부 영양제만이 간에 영향을 미칩니다.

다양한 영양제 복용은 간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영양제를 섭취 중인 분이라면 누구나 이런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영양제를 많이 복용할 경우 간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영양제의 종류를 줄이려는 분도 상당히 많습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다양한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만으로 간에 부담을 준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다양한 영양제가 간 영향 미치는 사진
다양한 영양제는 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또한 영양제로 인해 간이 손상된 사례는 대부분 특정 영양제의 성분이 문제가 되었거나, 검출되지 말아야 하는 중금속, 스테로이드 등의 이물질이 직접적으로 장기에 손상을 일으킨 경우입니다.

따라서 간에 안전한 것으로 알려진 영양제만 섭취한다면 여러 종류의 영양제를 섭취해도 문제없습니다. 또한 영향이 있더라도 정해진 용량만 복용한다면 그 효능을 안전하게 누릴 수 있습니다.

특정 영양제의 경우 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어 신중해야 합니다.

간에 이상이 있는 분은 여기서 언급하는 영양제를 시도할 경우에는 한꺼번에 복용하는 것이 아닌 한 번에 한 종류의 영양제만 추가하면서 간에 영향이 가지 않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비타민이나 마그네슘과 같은 필수 영양소를 주성분으로 하는 영양제의 경우 간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소지가 매우 작습니다.

또한 술과 동일하게 과량의 비타민이나 녹차 추출물 같은 영양제의 경우 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복용하는 경우 반드시 정해진 용량안에서 복용하고 신중하게 본인의 상태를 관찰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따라서 아래의 문장을 기억하여 특정 영양제를 시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영양제는 간에 문제를 일으키지 않습니다.
단, 특정 성분은 시작 후 건강 상태를 관찰하세요.

또한 제대로 정제되지 않은 영양제는 불순물로 인해 간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반드시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의 검증된 제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위험한 영양제를 알려주는 데이터베이스

핵심 요약 :

  • 영양제 과다복용 간 손상 정보는 검증된 LiverTox 데이터베이스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이 데이터베이스에서 주의해야 할 영양제는 확실히 간을 손상한다고 분류된 카테고리 A의 것입니다.

영양제 과다복용 간 손상 정보, 믿을만한 근거로 알아야 합니다.

검색을 하면 언론사와 일부 논문 등 영양제 과다복용에 관한 단편적인 사항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과학적이고 믿을만한 근거의 자료는 미국의 국립 당뇨병, 소화기 및 신장 질환 연구소(NIDDK : National Institute of Diabetes and Digestive and Kidney Diseases)의 LiverTox 데이터베이스 입니다.

LiverTox ® 는 처방약, 비처방약, 선택된 약초 및 식이 보충제로 인한 간 손상의 진단, 원인, 빈도, 임상 패턴 및 관리에 대한 편견이 없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최신 정보를 제공합니다. LiverTox 사이트는 의사와 환자 모두를 위한 리소스뿐만 아니라 특이한 약물 유발 간독성을 전문으로 하는 임상 학자 및 연구자를 위한 리소스를 제공합니다.

출처: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47852/

NIDDK는 국민의 건강을 위해 간과 신장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영양제 및 물질을 조사하여 데이터베이스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간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영양소를 연구하여 간에 미치는 영향을 아래의 5단계 기준(Likelihood scores)으로 분류하여 그 독성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카테고리 A. 이 약물은 잘 알려져 있고 , 잘 설명되어 있으며 직접적이거나 특이한 간 손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잘 보고되어 있으며 특징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례 시리즈를 포함하여 50개 이상의 사례가 설명되었습니다.

카테고리 B. 이 약물은 특이한 간 손상을 유발할 가능성이 보고 되고 알려져 있으며 특징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형 케이스 시리즈를 포함하여 12~50개 케이스가 설명되었습니다.

카테고리 C. 이 약물은 아마도 특이한 간 손상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드물게 보고되었으며 특징적인 징후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식별된 사례 수는 중요한 사례 시리즈가 없는 12개 미만입니다.

카테고리 D. 해당 약물을 암시하는 단일 사례 보고가 나타났으나 문헌에 보고된 사례는 3건 미만이고, 특징적인 특징이 확인되지 않아 사례 보고가 그다지 설득력이 없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물질은 간독소일 가능성이 있으며 간 손상의 드문 원인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 E. 광범위한 사용에도 불구하고 해당 약물이 간 손상을 유발했다는 증거는 없습니다. 단일 사례 보고서가 출판되었을 수도 있지만 대체로 설득력이 없었습니다. 이 물질은 믿어지지 않거나 간 손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없습니다 .

카테고리 E* . 이 약물은 간 손상이나 특이한 급성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의심되지만 의학 문헌에서는 설득력 있는 사례가 없습니다. 일부 상황에서는 급성 간 손상 사례가 규제 기관에 보고되었거나 약물에 대한 대규모 임상 연구에서 언급되었지만 인과성 평가를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내용과 세부 사항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이 물질은 입증되지 않았지만 간 손상을 일으키는 것으로 의심됩니다.

카테고리 X. 마지막으로, 최근 임상 의학에 도입되었거나 거의 사용되지 않는 약물의 경우, 5개 범주 중 어느 하나에 분류하기에는 간 손상 발병 위험에 대한 정보가 부족할 수 있으며 해당 범주는 ” 알 수 없음 “으로 분류됩니다.

마지막으로, 일부 약물은 간 손상을 유발하지만 약물 과다 복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고용량 투여 시에만 발생합니다. 이러한 물질은 일반적으로 직접 독소입니다. 아스피린, 아세트아미노펜, 니아신, 비타민 A 등 일부 약물은 정상 또는 치료 용량에서는 간 손상을 일으키지 않지만 과다 복용 시 독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러한 제제는 A, B, C 또는 D 범주 다음에 [HD]를 사용하여 분류됩니다.

출처: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48392/

이중에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바로 카테고리 A로 분류된 물질입니다. 즉, 잘 알려져 있고 대중이 가장 많이 소비하는 영양제 중 확실히 간 손상을 유발하는 것으로 분류된 것이 바로 카테고리 A의 영양제입니다.

나머지 분류의 영양제는 일부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지만 보고 케이스가 적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검증된 영양제를 선택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다음 링크에서 그러한 방법을 자세히 아실 수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확해야 하는지 다음에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카테고리 A에서 주의해야 할 영양제 7가지

핵심 요약 :

  • 카테고리 A로 분류된 영양제 7가지를 주의깊게 살펴봐야 합니다.
  • 어떤 것이라도 적절 용량대로 복용한다면 간 손상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카테고리 A로 분류된 물질은 50개가 넘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즐겨 먹는 영양제의 성분 중 어떤 것이 포함되었는지 선별적으로 찾아봐야 합니다. 더불어 무엇보다 앞서 알아두어야 할 가장 중요한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적정 용량만 지킨다면 카테고리 A의 것도
간 손상을 일으킬 확률은 없습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밥이 비만이라는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것처럼 아무리 좋은 영양제라도 오남용된다면 간에 위험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어떤 것을 주의 깊게 살펴야 하는지 아래의 영상에서 말하는 영양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영상에서는 앞서 언급한 LiverTox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다음의 7가지 영양제를 고용량으로 섭취하거나 오남용할 경우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1. 철분제 (Iron)
  2. 비타민A (Vitamin A)
  3. 비타민B (Vitamin B3)
  4. 서양승마 (Black Cohosh)
  5. 녹차 추출물 (Green Tea)
  6. 적하수오 (Polygonum Multiflorum)
  7. 카바 카바 (Kava Kava)

이 영상에서 말하는 영양제 과다복용 간 손상을 일으키는지 다음에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 7가지 영양제를 주의 필요

핵심 요약 :

  • 철분제, 비타민 A, 비타민 B3의 경우 과다복용 할 경우 간 손상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블랙 코호시, 녹차, 적하수오, 카바 카바의 경우 간 손상이 일어날 수 있어 반드시 적정 용량 이상 섭취하지 말아야 합니다.
영양제 과다복용 간 손상 성분 사진
영양제 간 손상 성분

1. “철분제 과다복용” 간 영향은 메스꺼움과 구토로 시작합니다.

일반적인 경구용 철분 대체 용량은 치료 중 혈청 효소 상승이나 임상적으로 뚜렷한 급성 간 손상과 확실하게 연관되어 있지 않습니다. 대조적으로, 의도적이든 우발적이든 간에 경구 철분을 과다 복용하면 주로 철 중독의 구성 요소로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48214/

철분은 우리가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종합비타민 등에 포함되어 있는 성분이며, 빈혈을 치료하거나 예방하기 위해 흔히 사용됩니다. 또한 일일 권장량으로 복용할 경우 철분제는 간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또는 전혀 없습니다.

철분제 과다 복용에 따른 간독성은 메스꺼움, 구토, 복통, 설사 등으로 시작되며, 초기에는 피 섞인 구토와 어두운 설사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후 증상이 악화되면 창백함, 저혈압, 쇼크, 대사성 산증 및 응고병증이 동반됩니다.

간독성은 초기 치료로 완화가 가능하며, 위 세척, 체액 보충 등이 사용됩니다. 대부분의 경우 증상은 2~4주 내에 해결되며, 지지적 관리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심각한 경우 심정지나 간부전이 발생할 수 있지만, 이는 전체 사례의 1~3%에 불과합니다. 이후 정상적인 철분 복용 또한 가능합니다.

2. “비타민 A 과다복용” 간 영향은 두통과 메스꺼움으로 시작합니다.

비타민 A는 건강에 꼭 필요한 지용성 비타민으로, 부족할 경우 시력, 피부, 뼈, 면역력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비타민 A의 일일 권장량은 어린이의 경우 300~700μg, 성인의 경우 약 700~900μg이며, 이는 일반적인 식사를 통해 제공할 수 있는 양입니다. 고용량의 비타민 A는 독성이 있어 간 손상, 황달, 간 및 비장 비대, 문맥압항진증 및 간경변뿐만 아니라 다양한 징후와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48165/

비타민 A의 과다복용은 간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급성 독성은 매우 높은 용량을 단기간에 섭취할 때 발생하며, 증상으로는 심한 두통, 메스꺼움, 현기증, 시야 흐림, 근육통, 피부 박리, 탈모 등이 있습니다.

만성 독성은 높은 용량을 장기간 복용할 때 나타나며, 건조한 피부, 구순염, 치은염, 근육 및 관절통, 피로, 정신적 둔감, 우울증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비타민 A로 인한 간 손상은 초기에 섭취를 중단하고 정상적인 식사를 재개하면 천천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환자는 비타민 A가 포함된 모든 영양제를 피하고 비타민 A가 낮은 식단으로 식사해야 합니다.

3. “비타민 B3 과다복용” 간 영향은 간 수치 상승으로 시작합니다.

고용량의 니아신(니코틴산)은 혈청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이상지질혈증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며 매일 1.5~6.0g(RDA의 100~400배) 범위의 농도를 사용합니다. 이러한 용량 수준의 니아신, 특히 장기간 작용하는 제형은 혈청 아미노트랜스퍼라제 수준의 현저한 상승 및 간부전의 초기 특징과 함께 치료 수개월 후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독특하고 심각한 형태의 간 손상과 관련이 있습니다.

출처: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48710/

비타민 B3, 또는 니아신은 신선한 야채, 우유, 고기, 계란 등에 많이 들어있는 수용성 비타민으로 니아신으로도 불립니다.

이 성분은 우리 몸속에 들어온 탄수화물, 지방, 신진대사를 도와서 에너지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일반적인 일일 권장량은 남성 16mg, 여성 14mg입니다.

일반적으로 영양제에 사용되는 용량(약 20mg)과 치료용 고용량(100~200mg)은 간 손상과 관련이 없습니다. 하지만 치료에 사용되는 고용량 니아신(1.5~6.0g)의 경우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간 손상의 증상은 몇 개월 후 나타날 수 있으며, 계속적으로 니아신을 복용할 때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복용을 중단하면 증상은 빠르게 호전됩니다.

4. “블랙 코호시”의 간 영향은 황달과 피로로 시작합니다.

블랙 코호시는 북미 고유의 미나리과 식물(Actaea racemosa, syn Cimicifuga racemosa)에서 추출한 인기 있는 약초로, 에스트로겐 유사 효과가 있다고 주장되며 주로 폐경 증상 완화에 사용됩니다. 최근 몇 년 동안 블랙 코호시(Black Cohosh)로 표시된 제품은 임상적으로 명백한 급성 간 손상의 많은 사례와 관련되어 있으며, 그 중 일부 사례는 심각하여 응급 간 이식 또는 사망으로 이어졌습니다.

출처: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47990/

블랙 코호시(Black Cohosh)는 주로 폐경 증상 완화를 위해 사용되는 약초입니다. 그러나 일부 경우, 블랙 코호시가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간독성 증상으로는 황달(피부와 눈이 노래짐), 피로, 메스꺼움, 구토, 복통, 어두운 소변, 간부전(심각한 경우)이 있을 수 있습니다.

블랙 코호시의 일반적인 복용량은 하루 1~2회, 20-40mg의 추출물을 복용하는 것입니다.

복용 과정에서 권장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간 손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블랙 코호시 복용을 중단해야 합니다.

5. “녹차”의 간 영향은 황달과 피로로 시작합니다.

녹차는 인기 있고 일반적으로 소비되는 음료이며 그 추출물은 많은 허브 및 식이 보충제(HDS)에서 발견됩니다. 녹차 추출물과 드물게 다량의 녹차 섭취는 급성 간부전 및 긴급 간 이식이 필요하거나 사망이 필요한 경우를 포함하여 임상적으로 명백한 급성 간 손상의 경우와 관련이 있습니다.

출처: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47925/

녹차는 건강에 좋지만, 과다 섭취 시 간에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녹차로 인한 간 손상 증상에는 황달, 피로, 메스꺼움, 간 효소 수치 상승 등이 있습니다.

특히 영양제 형태의 녹차 추출물을 과다 섭취하면 급성 간 손상이나 간 이식이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녹차 섭취는 하루 9.9g 이하로 하는 것이 좋으며, 이는 녹차 약 24컵에 해당하는 양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1.6g 이하로 섭취해도 안전합니다. 녹차를 적절하게 마시면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영양제 형태의 녹차 추출물 복용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녹차 추출물로 인해 간 손상이 발생하면, 당연히 섭취를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중단 후 대부분의 환자는 1~2개월 내에 회복됩니다.

6. “적하수오”의 간 영향은 피로와 메스꺼움이 있습니다.

P. multiflorum은 Shou Wu Pian, He Shou Pian, Fo-Ti 및 중국 매듭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Polygonum multiflorum은 심각하고 심지어 치명적일 수 있는 임상적으로 명백한 급성 간 손상에 대한 수많은 보고에 연루되어 있습니다.

출처: https://www.ncbi.nlm.nih.gov/books/NBK548795/

Polygonum multiflorum(하수오)은 중국 전통 약초로 다양한 질환 치료에 사용되어 왔지만, 심각한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간독성 증상으로는 피로, 메스꺼움, 오른쪽 상복부 통증, 어두운 소변, 황달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급성 바이러스 간염과 유사하며, 심각한 경우 치명적일 수 있고 간 이식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하수오의 적절한 복용 용량에 대한 정확한 지침은 없지만, 과다 복용 시 간 손상의 위험이 높아집니다. 만약 하수오를 복용 중이라면, 간 건강에 이상이 생길 경우 즉시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7. “카바 카바”의 간 영향은 피로와 메스꺼움입니다.

오세아니아 지방에서 의식용 음료로 사용되는 카바 카바는 불안과 불면증을 완화하는 데 사용되는 약초로, 최근에는 농축 형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카바 카바는 심각한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카바 카바를 복용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간독성 증상으로는 피로, 메스꺼움, 황달(피부나 눈이 노랗게 변하는 증상), 간 효소 수치 상승, 발진과 발열(일부 경우)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증상은 보통 카바 제품을 복용한 후 2주에서 24주 사이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꼼꼼 건강iN의 의견 및 요약

이 정보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가장 중요한 사실은 영양제를 오용하거나 남용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특히, 특정 성분이 과다 복용 시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정보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더 중요한 것은 라벨에 적혀 있는 복용 방법을 준수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라벨의 정보는 제품 개발과 원료를 대상으로 많은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것으로, 영양제가 주는 효능과 더불어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수 있는 정보입니다.

  • 영양제 과다복용으로 인한 간 손상은 특정 성분이나 불순물 때문이며, 모든 것이 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닙니다.
  • 다양한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만으로 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정해진 용량만 섭취하면 안전합니다.
  • 영양제 과다복용 간 손상 정보는 NIDDK의 LiverTox 데이터베이스가 있으며, 주의해야 할 영양제는 카테고리 A입니다.
  • 카테고리 A로 분류된 영양제 7가지는 철분제, 비타민 A, 비타민 B3, 블랙 코호시, 녹차 추출물, 적하수오, 카바 카바입니다.
  • 적정 용량을 지키면 간 손상의 위험이 없으며, 신뢰할 수 있는 검증된 영양제를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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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의과대학 부속병원 영양제 전문 연구원